신라시대에 처음 화엄종 사찰로 자리 잡았다가, 1574년 퇴계 이황 선생의 위패를 봉안하면서 〈도산서원(陶山書院)〉이 된 안동의 대표 서원. 사적 제170호, 전교당(보물 210호)·상덕사(보물 211호) 등 건물 17동, 유물전시관 옥진각의 청려장·매화연·혼천의 22점과 전적류 91권. 정조 임금이 〈추로지향〉을 처음 칭한 자리이자, 2002년 7월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이 문을 연 자취.
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의 〈퇴계 이황 선생의 새(鳥) 그림 현판〉 시리즈 두 번째 회. 농운정사(隴雲精舍) — 도산서당의 한 결의 가장 깊은 결.
김홍태 전통문화국가 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퇴계 이황 선생의 새(鳥) 그림 현판 ① — 도산서당'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도산서원의 가장 깊은 현판 자취.
안동 선비들의 한 결의 〈혁신 DNA〉. 보수의 자취 안에 한 결로 깃든 혁신의 결을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풀어 둔 남영찬 회원의 글. 동산 류인식·서애 류성룡·퇴계 이황의 한 결의 자취가 한 호 더 가까이 다시 살아나는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