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인구가 한 호의 자리에서 — 올해 3월부터 한 결의 작은 주춤세를 보였다. 대학생들의 안동 주소이전 효과로 추정. 예천은 소폭 감소. 8-9호 〈15만 2930명 감소세〉의 한 호 반등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