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4일, 영가회 회원들이 충북 괴산군 일원으로 상반기 국내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군자산을 등진 산막이옛길과 한국 최초의 국산 수력발전소 괴산댐이 만든 괴산호 — 오지의 옛길이 관광 명소로 살아난 한 자리. 같은 해 3월에는 안동으로 이전한 경상북도청 신청사 개청식에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12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안동을 대표한 김광림 회원이 영가회보 재발간을 맞아 펼친 회고록. 청량리~안동간 1시간 30분 KTX·안동 외곽도로·경북도청 유치·낙동강 정비·안동~포항 도로·대마(삼베) 산업화·유교선비문화공원화·인문가치포럼·백신산업 메카 안동까지 — 10대 공약이 어떻게 마무리되었는지, 특히 안동 백신산업 메카 사업의 과정을 한 호에 풀어 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