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9호(2024년 겨울호) 8면 〈김희동의 연재칼럼 —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상〉〉.
새 연재칼럼 — 김희동의 한 결의 시리즈
김희동 영가회 자문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새 연재칼럼을 시작했다.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상〉편.
8-6호 〈일송 김동삼 만주벌 호랑이〉 의 한 결의 가장 깊은 후속.
한 결의 자취 — 20세기 초
- 동산 류인식(1865~1928) — 협동학교 설립, 혁신유림의 길 (관련: 〈8-1호 이동수 글〉)
- 일송 김동삼 — 만주벌 호랑이, 독립운동계 통합
- 임청각 — 9명의 독립운동가
- 권용철 (관련: 〈8-4호 안동의 경제인 ④〉) — 독립·계몽·한약재
- 남영찬 〈혁신 DNA〉(관련: 〈8-4호 남영찬 글〉) 와 한 결의 호응
한 결의 호응 — 21세기 대한민국
20세기 초의 혁신유림 자취가 — 21세기 대한민국에 어떻게 한 호 더 깊은 결로 이어지는가:
- 선비정신 + 혁신 — 한 결의 가장 단단한 결합 (관련: 〈8-1호 이동수 혁신과 보수〉)
- '잃어가는 선비정신 영가인이 실천하자' (김계동 7대 회장)
- 21세기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관련: 〈8-3호 김희동 글〉) 의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
- 〈하〉편으로 이어진다
— 김희동 / 영가회 자문위원
편집실의 정리
- 〈김희동의 연재칼럼〉 — 새 시리즈의 첫 회
-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 + 21세기 대한민국 — 한 결의 두 자리
- 〈상〉 → 〈하〉 한 호의 결로 이어질 자취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8면 〈김희동의 연재칼럼 —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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