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철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그림을 풀어 두었다. '21세기 휴먼르네상스 경영으로 지역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 성장 가져올 것' — 안동 경제·기업의 한 결의 글로벌 한 호의 비전. 8-1호 이동수 회장(전 안상회 회장)·8-7호 영가경제연구원과 한 자리에서 한 결로 마주 선 결.
1905년 을사늑약 무렵, 안동에서 의병을 일으키던 협동학교 설립자 동산 류인식(東山 柳寅植, 1865~1928)이 단발(斷髮)을 자르고 계몽운동에 앞장서다 아버지의 부자관계 단절과 스승의 파문을 동시에 당한 한 자리에서 시작해 — '안동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라는 자부에 매몰되어 급변하는 현실에 뒤처질 위기에 처해 있다'는 7대 명사이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의 한 호의 절절한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