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4호(2022년 가을호) 8면 〈길상지(吉祥地), 내 고향 안동 〈下〉 — 우직·믿음·무뚝뚝한 선비정신이 안동인 / 권기성〉. 8-3호 〈길상지 〈上〉〉의 한 호의 후속.
한 호의 〈下〉편 — 안동인의 정신
8-3호 〈上〉편에서 짚어 두신 한 결의 큰 그림 — 길상지(吉祥地), 내 고향 안동 — 의 한 호의 후속.
권기성 명예교수는 한 호의 〈下〉편에서 한 결의 안동인의 정신을 풀어 두었다.
'우직·믿음·무뚝뚝한 선비정신'
안동인의 한 결의 정체성은 — '우직·믿음·무뚝뚝한 선비정신' 의 한 자리.
우직(愚直)
한 결의 어리석은 듯 곧은 자취. 한 시대를 한 자리에서 한 결로 받쳐 둔 안동인의 한 호의 정신.
- 이익을 보고도 한 결로 의(義)를 따르는 자취
- 세상의 결과 흔들리지 않는 한 결
- 한 자리에서 한 호 더 깊은 결로 머무는 모습
믿음(信)
한 시대의 한 결의 단정한 자취. 한 자리에서 한 호 더 가까이 한 결로 약속을 지키는 안동인의 정신.
- 한 결의 약속
- 한 자리의 단단한 결의 책임
- 한 호의 한 결의 믿음
무뚝뚝한 결
말이 많지 않은 한 결의 자취. 한 호의 한 자리에서 한 결의 진심을 한 결의 침묵으로 받쳐 두는 안동인의 정신.
- 무뚝뚝하지만 한 자리의 한 결의 정성
- 말보다 한 호의 한 결의 행동
- 한 시대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자취
선비정신 — 한 결의 한 자리
세 결이 한 호에 모이면 — 선비정신의 한 자리.
8-1호 故 금창태 회장 추모(관련: 〈추모의 글〉)에서 류상번 영가회 감사가 짚어 두신 한 결 — '안동의 선비정신을 길이 간직하며 살아가도록 저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 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후속.
8-2호 김계동 7대 회장의 한 결의 '잃어가는 선비정신 영가인이 실천하자' (관련: 〈역대회장 5인 축하〉) 와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자리.
— 권기성 / 세명대 사회과학대학 사회과학부 명예교수
편집실의 정리
- 〈길상지 上·下〉 — 한 결의 큰 그림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완성된 자리
- '우직·믿음·무뚝뚝한 선비정신' — 안동인의 한 결의 정체성
- 故 금창태·김계동의 한 결의 선비정신 자취와 한 호로 호응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4호 (2022년 가을호) 8면 〈길상지(吉祥地), 내 고향 안동 〈下〉 — 우직·믿음·무뚝뚝한 선비정신이 안동인 / 권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