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호·8-3호·8-4호에 이은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 네 번째 회. 정만규(경원대 전 부총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 — '인생은 호락호락하지 않아, 감사하며 살아가기'. 한 시대를 한 결의 단단한 공무원으로 살아온 분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