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간고등어·헛제삿밥·안동 소주의 유래와 서울에서 안동 맛을 찾는 영가회 이야기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두 번째 회 — 안동 간고등어. 영덕·울진의 바다에서 잡힌 고등어를 안동 장터까지 옮기는 과정에서 자연 소금에 절여진 한 결의 맛. 어느 고등어보다 '노릇노릇 갈칠맛 나는 안동간고디'의 한 자취 — 이유대 사무총장이 한 호 더 단정하게 풀어 둔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