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의 한 자리
김경한(金 慶 漢) — 한국 법조의 한 자리에서 자취를 새긴 영가회 회원.
| 항목 | 내용 |
|---|---|
| 한자 | 金慶漢 |
| 자리 | 전 법무부차장 |
| 현재 | 한국법치재단 이사장 |
| 영가회의 자리 | 《영가회 40년사》에 〈母情의 세월〉 직접 기고 |
전 법무부차장 — 법조의 큰 자리
김경한 회원은 전 법무부차장. 한 나라의 법무 행정의 한 자리에 오른 인물.
법무부차장의 자리 — 검찰·형사·민사·법무 행정 전반을 다루는 자리. 한 시대의 법치를 가장 가까이서 받친 한 사람의 자취.
한국법치재단 이사장 — 법치의 한 매듭
법무부차장의 자리 이후, 김경한 회원은 한국법치재단의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한국법치재단 — 법치주의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알리고 다지는 단체. 한 시대의 법조 경험을 사회의 한 자리로 풀어내는 한 매듭.
법조의 자리에서 시민사회의 자리까지 — 한 사람이 두 자리를 잇는 풍경.
〈母情의 세월〉 — 한 어머니의 자리
법조의 큰 자리를 짊어진 한 사람이, 영가회 회원들에게 풀어 놓은 글은 다른 곳이 아니라 한 어머니에 대한 마음의 자리.
《영가회 40년사》 제3편 〈회원 작품〉의 한자리(370~373쪽)에 자리한 김경한 회원의 글 — 〈母情의 세월〉.
"어머니!
어떤 시절을 풀이하고 지금도 어머니라는 이름을 마음으로 가슴이 찾아온다."
법조의 한 자리에서 가장 무거운 일을 짊어졌던 한 사람이, 영가회의 자리에서는 가장 부드러운 한 자리를 풀어 놓은 풍경. 영가회가 회원의 〈직함〉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는 자리라는 것을 보여 주는 한 자리.
영가회 회원의 두 자리
법조인이자 영가회 회원으로서, 김경한 회원은 두 자리를 한 사람으로 살아 온 인물.
한 자리에서는 한 시대의 법치를 다지고, 다른 자리에서는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글에 옮기는 — 영가회가 한 사람의 모든 자리를 정성스레 마주하는 모임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자취.
연관 자리
- 母情의 세월 — 김경한 회원의 직접 기고문 (《영가회 40년사》 370~373쪽)
출처: 《영가회 40년사》 제3편 〈회원 작품〉 370~373쪽 (김경한 회원 직접 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