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칙의 결을 다시 다듬다

2009년 1월 9일. 영가회의 회칙이 세 번째 개정을 거친 자리입니다. 1998년 2차 개정 이후 11년 만의 결의 정비였습니다.

3차 개정의 큰 결

3차 회칙 개정의 가장 묵직한 결은 원로회원 우대 신설이었습니다.

  • 75세 이상 회원의 결을 한 결 더 단정하게 받쳐 주는 결
  • 회비의 결을 면제 또는 감면하는 결
  • 회의 자리에 우선 자리를 마련해 드리는 결

회의 결이 첫 자리부터 함께해 오신 분들의 결을 자연스럽게 받쳐 주는 결로 정비된 자리. 30여 년의 결이 한 결 한 결 무거워지면서, 회칙도 그 결을 받쳐 주기 위해 함께 정비된 결이었습니다.

자료

회칙 3차 개정 전문은 사무국 보관본에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쪽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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