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가 주최한 〈2022 영가희망포럼〉이 9월 5일 한 자리에서 한 호의 가장 큰 결로 펼쳐졌다. 정·관·학·경제계 2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고향 발전에 뜨거운 관심을 표명한 자취. 권기창 안동시장의 주제발표('도청신도시 별도 행정구역 되면 안동·예천은 낙동강 오리알')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발표('대마산업·바이오산업 등 친환경 산업단지 적극 조성 계획') 그리고 정책토론까지 —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자리.
영가회보 8-4호 12면 〈영가회 소식〉을 한 자리에 정리. 신규회원 10분 가입(권기서·박송훈·김환호·이금주·이미경·이혁·서명교·민준식·신홍·조은희), 영가회 원수첩 제작 위한 개인자료 수집, BCT(부산캐피탈테크) 〈세계 유일 반도체용 주요 소재 2개 국산화〉 회원 기업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