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金 원) — 전 서울시립대 부총장 → 장관급 중앙도시계획위원장

2003년 봄 한 축하연의 결 — 한국 도시의 다음 결을 결정하는 자리

2026年 05月 11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이 글은 《영가회 40년사》 제2편 〈역대회장의 약사〉 — 제3대 금창태 회장(책 102~129쪽, PDF 04) 의 한 자리(책 107쪽) 에 자리한 김원 중앙도시계획위원장 약전 을 편집실이 한 호흡으로 정리한 자리입니다. 같은 분이 영가회 글 챕터에 〈내가 만난 은사 두 분〉(/archive/geul/geul-eunsa-dubun) 을 직접 기고하신 결의 회원이기도 하시며, 모임 챕터의 〈2003.4.15 회원 4명 취임 축하연〉(/archive/moim/3dae-2003-chukha-4myeong) 과 짝이 되는 자리입니다. ※ 마스터 발행계획에 〈김원중〉으로 표기된 자리의 PDF 원문 인명은 〈김원(金 원)〉 입니다.

2003년 봄 한 축하연

"이날 축하연은 — 김원 전 서울시립대학교 부총장이 장관급의 중앙도시계획위원장으로 …"

— 그해 봄, 한국 사회의 굵직한 한 자리에 오르신 일을 맞아 마련된 자리.

〈도시을 정하는 자리〉

중앙도시계획위원회는 — 국토계획법에 따라 만들어진 심의기구로, 도시기본계획·대규모 사업의 국가적 의 등을 심의한다는 결.

현재 민간위원 — 25명과 검교자·국방부·농림부·환경부 등 정부위원 5명(1급) 등 30명으로 구성됐다는 결.

위원장은 김원 서울시립대 교수이며 — 민간위원 중 21명이 대학 교수다는 결. 중도된 회의는 매주 한 차례씩 열린다는 결.

김원 회원의 직접 기고문 〈내가 만난 은사 두 분〉

같은 김원 회원께서 《영가회 40년사》(345~347쪽) 에 직접 기고하신 글 〈내가 만난 은사 두 분〉(/archive/geul/geul-eunsa-dubun) 은 — 1977년 미국 유학 후 한국 돌아와 이상두 선배의 권유로 영가회에 입회하신 자리.

글에서 김원 회원이 짚으신 두 은사 — 한국전쟁 직후 안동고등 초대 교장 권상철 선생, 영어 교사 김석헌 선생(서울대 국문과 졸업, 워즈워스 〈초원의 빛〉을 가르침) — .

영가회 결의 비결에 대한 김원 회원의 통찰:

"이 모임의 취지가 정치색을 매혜하고 순 친목 모임으로 출발을 했기에 — 그렇게 잡을 한아디 없이 화이애애하게 이어갈 수 있었던 것 같다."

김해길 1대 회장의 〈무색 무취〉 결의 답변까지 직접 옮겨 적어 두신 자리.

함께한 네 분의 결

2003년 4월 축하연에서 함께 영전을 축하받으신 네 분(/archive/moim/3dae-2003-chukha-4myeong):

  • 김광림(金光琳) — 통계청장 → 재정경제부 차관 (/archive/saram/myungsa-kim-gwangrim)
  • 김원(金 원) — 전 서울시립대학교 부총장 → 장관급 중앙도시계획위원장 (이 글의 주인공)
  • 이희범(李熙範) — 한국행성신문 본부 이사장 → 서울 산업대학교 총장 (/archive/saram/myungsa-lee-huibeom)
  • 권령건(權寧建) — 안동대학교 총장 (/archive/saram/myungsa-kwon-ryeonggeon)

네 분 모두 영가회의 회원이며, 같은 해 봄에 한국 사회의 굵직한 자리에 함께 오르신 자리.

학자와 한 회원의 두 결

김원 회원의 결은 — 학자의 결과 한 회원이 한 호흡으로 만나는 자리입니다. 서울시립대 교수·부총장로 한국 학계의 한 자리를 받쳐 오신 결, 중앙도시계획위원장로 한국 도시의 다음 결을 결정하는 자리에 서신 결, 그리고 영가회 회원으로서 — 한 회원의 시선으로 안동고등 시절 은사 두 분의 단정하게 글로 남기신 결.

세 결이 한 사람에 자연스럽게 자리한 풍경.

편집실의 정리

이 글이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 〈학자와 행정가의 결〉이 한 사람에 자리한 자리. 서울시립대 교수·부총장 → 장관급 중앙도시계획위원장. 한 안동인이 한국 학계와 한국 도시 행정을 잇는 자리.

  • 〈김원〉으로서의 한 회원. 마스터 발행계획에는 〈김원중〉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PDF 원문에서 〈김원〉으로 확인. 같은 분이 글 챕터의 〈내가 만난 은사 두 분〉(/archive/geul/geul-eunsa-dubun) 의 저자이기도 한 결.

  • 2003년 4명 축하연의 한 결. 김광림·김원·이희범·권령건 — 네 분이 한 자리에 모이신 영가회 사십 년 결에서도 흔치 않은 한 자리에 함께 자리하신 결.

(※ 본문의 일부 한자·인명·문구 등 OCR 인식이 불완전한 자리는 회의록·책자 원본 보완 시 다시 다듬어 두겠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107쪽 (제2편 〈역대회장의 약사〉 — 제3대 금창태 회장기 약사 — 김원 중앙도시계획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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