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8호(2023년 가을호) 11면 〈백두대간과 낙동강이 펼쳐놓은 나의 안동 시절 / 도재억 (재) 부산영가회 회장〉.
한 호의 한 결 — 백두대간 + 낙동강
도재억 (재) 부산영가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회고담을 풀어 두었다.
'백두대간과 낙동강이 펼쳐놓은 나의 안동 시절.'
한 결의 두 산하 — 안동의 한 자리
- 백두대간 — 한반도의 한 결의 가장 큰 산맥. 안동의 한 호의 가장 단단한 결의 자취
- 낙동강 — 영가(永嘉)의 두 물줄기(이수, 二水) — '영(永) 자는 파자(破字)하면 이수가 된다'(관련: 〈8-1호 안동의 맛 ①〉)
- 두 결이 한 자리에 펼쳐놓은 안동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재) 부산영가회 — 한 결의 새 결
- (재) 부산영가회 — 부산 출향 안동인의 한 결의 모임
- 영가회·재경안동향우회·재경예천군민회·재경안동선장회 (관련: 〈8-7호 석근 글〉) 의 한 결의 자매 모임
- 영가회 회원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출향인사 결의 확장
한 호의 한 결의 회고담
도재억 회원의 한 결의 자취 — 백두대간 산하 + 낙동강 물줄기 사이에서 자란 한 시대의 안동인.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결로 풀어 둔 모습.
— 도재억 / (재) 부산영가회 회장
편집실의 정리
- '백두대간과 낙동강이 펼쳐놓은 나의 안동 시절' —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회고담
- (재) 부산영가회 — 한 결의 새 자매 결
- 영가회·재경향우회·재경선장회·부산영가회의 한 호의 큰 그림
영가회 한 호의 따뜻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8-8호 (2023년 가을호) 11면 〈백두대간과 낙동강이 펼쳐놓은 나의 안동 시절 / 도재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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