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봄 관철동의 한 자리에서 김해길 회장과 처음 마주한 호흡으로부터 — 영가회·안동향우회·재경동창회·향우회장학재단·상악회까지 — 한 안동 사람이 평생에 걸쳐 만난 안동을 한 호흡으로 정리한 회상기. 2017년 12월 집필.
정재석 재경안동향우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큰 글을 풀어 두었다.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한 결의 자취 위에서 재경안동향우회가 어떻게 한 호 더 큰 결로 함께 자리잡을지를 풀어 둔 결.
영가회보 8-5호 7면에 한 호의 단정한 자료가 한 자리에 모였다 — 안동·예천 출신 고위공무원 현황 (2022년 12월 기준). 출향인사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가까이 만나는 안동·예천의 한 결의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