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을 앞두고 안동·예천 현행 선거구 존속에 대한 목소리가 한 호의 자리에서 높아진다. 시민단체가 예천·울진 주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자취. 8-5호 김정호 '울진 넣자'·8-6호 시의회 결의·8-7호 군위 편입 난항에 이어 한 결의 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