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3호(2022년 여름호) 7면 〈안동의 경제인 ③ — 김흥학〉. 8-1호 〈국담 권태연〉·8-2호 〈운치림·윤서환 형제〉에 이은 한 호의 세 번째 자리.
김흥학(金興學) — 전 신원어패럴 사장
영가회 회원이자 한 결의 안동인 경제인 — 김흥학(金興學).
전 신원어패럴 사장을 지내며 한 시대의 한 결로 한국 의류 산업의 한 자리를 받쳐 두신 분. 그 한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가까이 — 안동에 농산물 및 종합유통회사를 설립하며 고향을 위해 한 결의 자취를 보태셨다.
농산물 및 종합유통회사 — 한 결의 자취
안동은 토질·기후가 한 결로 농산물에 적합한 자리. 김흥학 회원은 이 한 자리의 농산물을 한 호 더 단단하게 시장과 잇기 위한 종합유통회사를 설립했다.
- 안동 농산물의 한 결의 유통 자취 — 한 호 더 깊은 결의 시장
- 고향 농민의 한 자리 — 한 호 더 단정한 결의 소득
- 〈안동 브랜드〉의 한 결의 자취 — 한 호 더 가까이 한국·세계에 닿는 자리
교육사업에도 앞장 — 한 결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김흥학 회원은 사업의 한 결을 한 호 더 깊은 결로 — 교육사업에 자리잡았다.
8-1호 국담 권태연(안동농림·안동여고 설립) 의 한 결과 8-2호 운치림·윤서환 형제(불우 이웃 돕기·교육 사업) 의 한 결을 한 호 더 가까이서 잇는 자취.
- 안동의 한 결의 학교 결을 한 호 더 단단하게 받침
- 한 결의 장학 자취
- 한 시대의 안동의 교육의 한 자리에 한 호의 정성
편집실의 정리
-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 한 호 한 호의 결로 이어지는 자취 (1회 국담 권태연 → 2회 운치림·윤서환 형제 → 3회 김흥학)
- 신원어패럴 사장 + 안동 유통회사 + 교육사업 — 한 결의 안동인 경제인의 단단한 자리
- 한 결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 한 호 한 호 더 깊어지는 영가회 한 호의 자취
(편집실 주: 김흥학 회원의 자세한 생년·자취·학교 자취는 회보 원본을 직접 확인해 주시면 한 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보》 8-3호 (2022년 여름호) 7면 〈안동의 경제인 ③ 김흥학 — 농산물 및 종합유통회사 설립·교육사업에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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