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9호(2024년 겨울호) 2면 〈신년사 — "나고 자란 그리고 돌아갈 고향 안동 발전에 힘을 모탰읍시다" / 윤상부 영가회장〉.
한 호의 한 결의 신년사
8대 윤상부 영가회장이 2024년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신년사를 풀어 두었다.
"나고 자란 그리고 돌아갈 고향 안동 발전에 힘을 모탰읍시다."
한 시대 한 결의 출향인사·고향민의 가장 정성스런 한 호의 다짐. 8-1호 신년 칼럼·8-5호 신년사에 이은 한 호의 단정한 후속.
한 호의 가장 큰 그림 — 4축
① 미래 100년의 주춧돌
- 영가회 47년의 자취 위에서 한 결의 새 결의 가장 큰 큰 그림 (관련: 〈정기총회〉)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단단한 다짐
② 4.10 총선 + 안동·예천 선거구 존속
- 8-8호 〈선거구 존속〉·8-9호 〈4.10 총선 후끈〉의 한 결과 호응
③ 영가경제연구원 활동 본격화
④ 고향사랑기부 — 영가회 1억·향우회 3억
- 8-7호 〈기부 약정〉·8-8호 〈안동시 3억 돌파·예천 전국 1위〉 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결과
'나고 자란 그리고 돌아갈' — 한 호의 한 결의 핵심
8-1호 〈김대원 수묵 안동〉 — '낙엽은 귀근(歸根)' / 8-1호 〈김휘동 귀천〉 / 8-2호 〈이종묵 귀거래사〉 / 8-7호 〈수구초심〉 의 한 결의 자취가 한 호의 신년사 핵심에 모인 모습.
— 윤상부 / 영가회장
편집실의 정리
- '나고 자란 그리고 돌아갈 고향 안동' — 한 호의 한 결의 핵심
- 4.10 총선·영가경제연구원·고향사랑기부 의 한 결의 큰 그림
- 8대 윤상부 회장기 4년차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신년사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2면 〈신년사 — "나고 자란 그리고 돌아갈 고향 안동 발전에 힘을 모탰읍시다" / 윤상부 영가회장〉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