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낙윤 회원이 《영가회 40년사》 책 404~407쪽에 직접 기고하신 〈역사를 바꾼, 안동의 향기〉을 hyang(향) 챕터로 다시 옮겨 짚는 자리. 안동선비정신의 핵심 청빈·지조·예의·후삼국 재통일 자리의 결·오늘의 대한민국이 다시 〈안동의 향기〉를 기다리고 있는 결까지.
안동이 21세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갖는 여섯 가지 결 — 유교문화의 원형 추로지향(郡魯之鄕)·안동학(安東學)·평생학습도시(平生學習都市)·독립운동의 성지·인보협동(隣保協同) 의 도시·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까지 — 를 《영가회 40년사》 제4편 편집부가 한 글에 단정하게 정리한 결.
이상룡·김동삼·류인식 등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들과 선비 정신이 항일로 이어진 역사
남영찬 회원의 한 호의 자리 — 〈영가갈채〉란에 풀어 둔 한 결의 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이 한 호의 자원봉사로 자리잡는 한 자취. 8-4호 〈혁신 DNA〉에 이은 한 호의 후속.
8-3호 〈길상지, 내 고향 안동 〈上〉〉의 한 호의 후속. 권기성 명예교수가 한 호의 〈下〉편에서 풀어 둔 한 결의 안동인의 정신 — '우직·믿음·무뚝뚝한 선비정신'이 안동인의 한 결의 정체성이라는 한 호의 단정한 정리.
영가회 3대 회장(2003~2006)을 지내며 영가문화상을 제정 의결한 故 금창태(琴昌泰) 회장님을 그의 영가회 감사 후배 류상번 회원이 추모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종로에서 점심을 함께 하시며 들려주신 40년 언론 경력과 아코디언으로 들려주시던 옛 노래의 기억 — 안동 선비정신을 길이 간직하며 살아가는 것이 후배의 도리라는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