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호 〈예천 민간단체 출범〉(예천군 일방주장 반발) 자취 위에서 — 진세준 전 안동향우회 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호소를 풀어 두었다. '예천과 안동, 유연한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지금은 갈등할 때가 아니라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