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2003 — 2대 류목기 회장기에서 3대 금창태 회장기로 결이 옮겨가던 영가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2000년 6월 2일 금요일 아침 7시 30분, 조선호텔 2층 코스모스 룸에서 영가회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7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시형 박사가 한국 지난 반세기의 변화를 짚는 특강을 했습니다. 신입회원 다섯 분도 환영.
1999년 10월 21일 아침 7시 30분,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영가회는 김호진 노사정위원장과 김경한 법무부 차관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안동 출신 두 분이 같은 해 장관급에 오른 흔치 않은 자리.
1999년 5월 31일, 류목기 2대 회장이 수유리 그린파크호텔에서 열린 재경안동향우회 제10회 정기총회에 참석했습니다. 강민창 회장이 이끄는 안동 출신 큰 향우회 모임의 한복판으로 영가회가 발걸음을 옮긴 자리.
1999년 6월 6일 일요일, 안동병원 대강당에서 회원 57명이 모였습니다. 임재해 안동대 교수의 조찬특강, 하회마을과 하회 탈춤장 참관, 그리고 봉정사 참배까지 ― 류목기 회장기의 첫 큰 자리.
1999~2002, 류목기 2대 회장기 — 정기총회·신년하례회·문화유적탐방 4년의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2002 류목기 2대 회장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1998 류목기 2대 회장의 정식 취임식 자리입니다.
1999~2002 영가회보의 정기 발간 — 2대 시기 회의 결을 글로 잇던 자리입니다.
1998년 10월 24일 세명대학교 임시총회에서 84명 참석 가운데 신숨된 2대 류목기 회장의 평전. 안동시 임동면 박곡리 출신, 〈클린 맨(Clean Man)〉으로 불린 풍산금속 500% 명품가의 후손. 안동사범학교·서울대 사범대학·고려병원 행정부원장·㈜만술 상호저축은행장 등을 두루 거치신 결.
혼란기를 수습하고 정기 모임과 회칙을 안정화한 이상두 회장의 재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