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이 글은 영가회 회칙의 34년 결 — 1977년 3월 26일 창립총회에서 류혁인 회원이 회칙을 설명하고 원안대로 통과된 결로부터 다섯 차례의 개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는 결 — 을 한 호흡으로 정리한 자리입니다. 1대 김해길 회장 평전(/archive/saram/1dae-kim-haegil)과 회칙 개정 자리들(/archive/moim/1977-hoechik-jejeong·/archive/moim/1983-hoechik-1cha·/archive/moim/1998-hoechik-2cha·/archive/moim/4dae-2009-hoechik-3cha·/archive/moim/5dae-2011-hoechik-4cha·/archive/moim/5dae-2011-hoechik-5cha) 와 한 호흡으로 호응합니다.

〈모임이 생기면 규칙이 따라온다〉

모임이 생기면 — 규칙이 따라온다는 결. 영가회는 — 1977년 3월 26일 창립과 동시에 회칙을 제정했다는 결. 글로 남기는 것 — 그것이 이 모임의 방식이었다는 결.

창립총회 자리에서 — 류혁인 회원이 회칙을 설명하고 원안대로 통과된 결(/archive/moim/1977-changrip-chongdae). 그 결의 시작.

회칙 5차 개정의 결

회칙은 이후 — 다섯 차례 개정됐다는 결:

회차 일자 회장기
제정 1977. 3. 26 1대 김해길
1차 개정 1983. 4. 26 1대 김해길
2차 개정 1998. 10. 24 1대 김해길→2대 류목기 (취임식 자리)
3차 개정 2009. 1. 9 4대 허동진
4차 개정 2011. 1. 7 5대 류종묵 (취임식 자리)
5차 개정 2011. 4. 19 5대 류종묵

— 한 회를 — 34년 동안 다섯 차례 다듬어 오신 결.

회칙의 핵심 조항

제1조 【名稱】

"본회 명칭은 永嘉會라 부른다."

— 영가회의 이름 한 글자가 회칙의 첫 자리에 단정하게 자리한 모습. 〈永嘉常綠會〉(영가상록회) 의 이름으로 시작한 자리가 후일 〈영가회〉 로 개칭된 결(/archive/yeongi/ireum-byeoncheon).

제2조 【目的】

"본회는 회원 상호간의 親睦을 도모하고 相扶相助하여, 향토 發展에 寄與함을 목적으로 한다."

— 회의 가장 깊은 한 줄. 〈친목과 상부상조〉 로 〈향토 발전〉 에 기여한다는 결.

제4조·제5조 【회원】

회원에 관해서는 — 제4조와 제5조가 함께 다룬다는 결. 안동 출신으로 서울 및 그 인근에 거주하는 인사로서 회원 2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 입회할 수 있다는 결. 75세 이상의 회원은 준회원이 된다는 결. 회비를 2년 이상 납부하지 아니한 회원은 탈퇴한 것으로 간주한다는 결.

제7조 【임원】

회장 1명, 부회장 10명 이내, 감사 2명. 임원의 임기는 —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는 결. 회장이 궐위되면 — 부회장 중 최연장자가 직무를 대행한다는 결.

회칙의 구성

모임의 뼈대가 된 이 회칙은 — 네 개의 장, 열다섯 개의 조항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결:

  • 제1장 총칙
  • 제2장 회원
  • 제3장 임원
  • 제4장 회의

— 간결하고 명료한 결. 한국에서 35년 동안 한 회의 받쳐 온 가장 단단한 자리.

각 개정의 결

1983년 1차 개정 (1대 김해길 회장기)

창립 6년 후의 첫 번째 다듬어 둔 결.

1998년 2차 개정 (1대→2대 전환)

2대 류목기 회장 취임식(세명대 강당, 84명 참석) 자리에서 — 회칙 개정 + 임원 선출 안건으로 의결된 결(/archive/moim/1998-imsi-chongdae).

2009년 3차 개정 (4대 허동진 회장기)

4대 회장기 중반 — 회가 더 다듬어진 결(/archive/moim/4dae-2009-hoechik-3cha).

2011년 4차 개정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프레지던트호텔, 120여 명 참석) 자리에서 — 4차 개정 의결(/archive/moim/5dae-2011-hoechik-4cha).

2011년 5차 개정 (3개월 후)

같은 5대 회장기, 4월 19일 임시총회에서 — 5차 개정 의결(/archive/moim/5dae-2011-hoechik-5cha). 같은 자리에서 — 허동진 4대 명예회장께 감사패와 행운의 열쇠 증정 함께 진행된 결.

편집실의 정리

이 글이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 〈글로 남기는 것 — 그것이 이 모임의 방식〉. 1977년 창립총회 자리에서 류혁인 회원이 회칙을 설명하고 원안대로 통과된 결의 첫 자리. 영가회의 가장 기본 자리.

  • 34년 다섯 차례의 개정. 한 회를 — 다섯 차례 다듬어 오신 자리. 회칙을 한 호도 거르지 않고 시대에 맞춰 다듬어 온 한 회.

  • **〈친목과 상부상조 — 향토 발전 기여〉 **. 제2조 [目的] 의 한 줄이 — 영가회 한 회의 가장 깊은 자리. 한 글자이 한 회를 한 평생 받쳐 두는 풍경.

출처: 《영가회 40년사》 11~14쪽 (총편 — 회칙) + 1대 김해길 회장기 자료(PDF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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