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구화 시대 한국 사회의 새 위기 속에서 자원봉사·옹호운동·책임운동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즈의 의미를 다시 묻고, 영가회 회원들에게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단정하게 권하는 한국 사회학계 원로의 기고문.
영가회 신년 인사 및 정기총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성황리 개최. 200여 회원이 한 자리에 한 목소리로 '회원감 친목을 더욱 돈독이 하고 안동 발전에 적극 기여하자'를 한 결로 다짐. 영봉본 주제 특강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