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0호(2024년 봄호) 1면 〈안동인구 감소세 올 3월들어 주춤 — 대학생 안동 주소이전 효과? 예천은 소폭 감소〉.
한 호의 한 결의 작은 반등
8-9호 〈15만 2930명 지속 감소세〉 자취 위에서 — 안동 인구가 한 호의 자리에서 올해 3월부터 한 결의 작은 주춤세를 보였다.
- 대학생 안동 주소이전 효과로 추정 — 안동대·국립안동대학교 등의 한 결의 자취
- 예천은 소폭 감소 — 6년간 상승세 주춤 후 한 호 더 단정한 결
한 결의 의미
- '89개 소멸 위기 시·군·구' (관련: 〈8-1호 윤상부 칼럼〉) 의 한 결의 작지만 정성스런 반등
- 귀농귀촌 시·군 10위 (관련: 〈8-7호 귀농귀촌〉) 의 한 결의 자취
- 만들어 가는 미래(관련: 〈8-8호 이재일 글〉) 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결과
편집실의 정리
- 안동 인구 감소세 3월 주춤 —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한 결
- 대학생 주소이전·교육 자취의 효과
-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취
출처: 《영가회보》 8-10호 (2024년 봄호) 1면 〈안동인구 감소세 올 3월들어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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