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송파구청 구청장 자리에서 자치 행정의 한 시대를 다지고, 영가회의 원로회원으로 자취를 잇고 있는 이유택(李 유 택) 회원. 2018년 3월, 영가회 40주년의 자리에서 후배 회원들에게 부치는 글을 직접 적어 《영가회 40년사》에 자취를 남긴 한 어른.
2018년 4월 24일, 사진작가로도 유명한 김휘동 전 안동시장(영가회 회원)이 서울 예술의전당 3층 전시실에서 〈솔바위〉 사진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영가회원들이 축하 자리에 함께했고, 허동진 4대 명예회장이 서초동 근방에서 축하객들에게 만찬을 제공했습니다.
2014년 6월 12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상반기 분기회를 열고,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두 회원 —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권영세 안동시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같은 날, 안동에서 한 사람, 대구에서 한 사람.
1361년 12월 15일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안동으로 몽진하신 70여 일의 결로부터 — 환도 후 "安東雄府" 어필 현판 하사, 안동대도호부 승격, 영호루(映湖樓) 현판까지 — 〈웅부〉라는 두 글자의 700년 결을 한 안동인 시장의 시선으로 풀어내신 글.
1999년대 후반 영가회 2대 류목기 회장기의 자리에 — 안동시장으로서 안동소주 1상자를 협찬해 주신 정동훈 안동시장의 자리. 영가회와 안동시청이 한 호흡으로 만나는 한 자리.
권기창 안동시장의 2026 시정 방향. 8-3호 〈취임〉·8-13호 〈올해의 지방자치 CEO〉 한 호 뒤, 한 호 더 단단한 안동 결실의 자취.
권기창 안동시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2024년 〈올해의 지방자치 CEO〉에 한 결로 선정됐다. 8-3호 취임·8-12호 발전전략 설명회 자취 위의 한 결의 가장 자랑스런 인정.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논의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 더 후끈 달아올랐다. 안동·예천 통합추진위가 한 결의 서명운동·포럼 등 적극적 행동에 나서고, 권기창 안동시장은 '새해부터 토론회 등 공론의 장 마련하겠다'고 한 호의 의지를 단정하게 짚은 자취.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출향기업 대표들과 안동시장 등을 한 자리에 모은 간담회를 가졌다. 안동 발전을 위한 폭넓은 의견 교환의 한 결의 자취 — 8대 윤상부 회장기 영가희망포럼의 한 결과 호응하는 한 호의 새 결.
권기창 안동시장이 영가회 주최 '2022 영가희망포럼'에서 한 자리의 한 호의 가장 큰 호소를 던졌다 —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안되면 도청신도시는 별도로 분리될 수밖에 없어, 그렇게 되면 안동·예천은 역사 속에서 사라질 수도'.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한 결의 자성·한 결의 절절한 호소.
2022년 7월 1일 권기창(權奇昶) 안동시장이 제13대 안동시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사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안동으로'를 통해 안동·예천 행정통합·백신산업 메카 강화·정신문화의 수도 브랜드 등 한 결의 새 시장기의 큰 그림을 한 호에 펼친 자리.
영가회가 주최한 한 호의 가장 큰 자리. 권기창 안동시장(2022.7.1 취임)과 조은희 국회의원(서울 서초갑·전 서초구청장)을 한 자리에 모신 당선축하연과 간담회.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단단한 그림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자취.
2022년 7월 1일 취임한 권기창 안동시장이 취임사에서 안동·예천 행정통합을 재강조하고, 김학동 예천군수와도 공감대를 조성하면서 한 호의 큰 그림이 한 결로 급물살을 타게 됐다.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역점 사업이 한 호 더 단단한 자리에 자리잡은 머리기사.
8대 윤상부 회장기 영가회가 안동·예천의 단체장과 주요 기관장을 영가회 명예회원으로 한 자리에 위촉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이철우 경북도지사·김학동 예천군수·안태현(안동시 부시장 추정)·이종철·남승규·정용대까지 7분 —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영가회의 그물.
8-1호의 〈귀천 上〉에 이은 한 호의 후속.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온 사람들의 모임 〈귀천회(歸川會)〉의 한 호의 자취. '낙엽은 귀근(歸根)'이라 하지 않았는가 — 객지에서 학업·직장 생활을 한 뒤 한 결의 결을 마음에 품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한 자리.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한 호 더 단정하게 풀어 두신 한 결의 자리.
안동시 인구가 16만명선이 무너지고 매년 2000여 명 이상 줄어드는 자리에서,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한 호에 펼친 회고 — 1970년대 인구 27만 vs 청주의 어깨를 겨누던 안동의 자취, 학교를 떠나는 안동 학생의 60%가 외지로 진학하는 현실, 그리고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온 분들의 모임 귀천회(歸川會)'의 한 호의 희망. 〈下〉편으로 이어진다.
권영세 안동시장이 《영가회보》 재발간을 맞아 보낸 축하 메시지. 2011년 이후 10년간 발간이 중단됐던 영가회보가 다시 발행되는 자리를 축하하며 — 1977년 김해길 초대회장과 출향인사 10여 분이 시작한 영가상록회, 그 뒤 영가회로 이름을 바꾼 자취, 재경안동향우회 태동의 촉매제로서의 영가회까지 — 안동시장이 직접 짚어 둔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