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영가회 회원 20여 명이 중국 사천성 일원 — 중경(重慶)과 양자강 — 으로 해외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6대 회장기의 첫 해외 탐방. 장강 삼협 유람선의 출발지이자 항일전쟁 시기 임시정부의 한 자리였던 도시.
2014년 영가회는 두 번째 해외문화유적 탐방을 강남 지역으로 떠났습니다. 항저우의 항대운하 기점, 쑤저우의 정원과 운하, 상하이의 와이탄과 푸둥, 그리고 무석의 한국학교 방문까지 ― 류종묵 회장기의 큰 자취.
2013년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영가회 20여 회원이 중국 중원 지역으로 해외문화유적 탐방을 떠났습니다. 정주(정저우)·낙양·소림사·운대산. 류종묵·허동진·신상학·김계동 등 — 8대 고도와 화하문명의 자취를 직접 본 자리.
2008년 5월 1일부터 6일까지 — 영가회 회원들과 함께한 중국 산동성 곡부(공자의 고향) 와 태산(五岳之長) 의 6일 일정 해외문화유적탐방 기록.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과 중국 정신문화의 수도 곡부 — 양국 유교문화을 회원의 시선으로 비춘 자리.
영가회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해외문화탐방 — 3월 19일 중국 무이산. 한 시대 한 결의 정성스런 단단한 탐방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