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2호(2022년 봄호) 11면 새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의 첫 회. 한 호 한 호의 결로 한 회원의 한 자취를 풀어 둘 새 자리.
한 결의 새 시리즈
평생을 평직(平職) 공무원으로 살아오신 한 회원이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두실 새 시리즈 —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
한 시대를 가장 가까이서 받쳐 두신 분의 한 호의 자취. 화려한 자리가 아니라 한 결의 단정한 일상에서 한 호의 행복을 찾아 온 한 자리의 글.
첫 회 — 한 결의 출발
평직 공무원의 한 자리는 — 한 호 한 호의 결로 한 시대를 한 자리에 받쳐 두는 자리. 화려한 명함이 아니라, 한 결의 단정한 일상 속에 한 호의 자취가 짚여 있다.
이 시리즈는 — 한 결의 자취·한 호의 행복·한 자리의 단정함을 한 호 한 호에 풀어 둘 새 자리.
한 호 한 호의 자취
8-2호 첫 회는 — 한 결의 첫 자리. 한 시대 평직 공무원으로 살아오신 자취의 한 호의 머리말.
(편집실 주: 본문의 자세한 자취·필자명·일화는 회보 원본을 직접 확인해 주시면 한 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편집실의 정리
-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 — 8-2호에서 시작된 새 시리즈
- 한 시대를 가장 가까이서 받쳐 두신 한 분의 한 자취
- 영가회보 한 호의 새 결의 자리
영가회 한 회의 한 결이 한 호 더 다양하게 짜이는 자취.
출처: 《영가회보》 8-2호 (2022년 봄호) 11면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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