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 석권한 최초의 지자체 '안동'
세계유산·세계기록유산·인류무형문화유산 한 자리에 모인 자취 · 영가회보 8-5호 (2023년 겨울호)
2023年 01月 15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5호(2023년 겨울호) 4면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 석권한 최초의 지자체 '안동'〉. 한 결의 가장 단단한 자취.
한 호의 가장 큰 자랑
안동이 한 호의 자리에서 —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한 결로 석권한 최초의 지자체가 됐다.
한 자리에 모인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세 자취:
① 세계유산(World Heritage)
- 하회마을 (2010년 등재) — 한 결의 한국 씨족 전통 마을
- 도산서원·병산서원 (2019년 〈한국의 서원〉으로 등재) — 한 결의 유교 학문 자취
②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
- 유교책판 (2015년 등재) — 한국국학진흥원 소장. 한 결의 안동 책의 자취 (관련: 〈남승룡 안동팔경〉)
③ 인류무형문화유산(Intangible Cultural Heritage)
- 하회별신굿탈놀이 (한국의 탈춤으로 2022년 등재) — 하남 류한상 전 안동문화원장의 한 결의 자취 (관련: 〈하남 류한상〉)
한 호의 한 결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자취
8-2호 권용오의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되자〉·8-3호 김희동의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브랜드〉 자취 위에서 — 한 호의 가장 단단한 결의 자리.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 석권한 최초의 지자체 — 한 결의 자랑스러운 한 자취. 한 결의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를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로 한 호 더 가까이서 받쳐 줄 자리.
편집실의 정리
-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 석권 — 최초의 지자체
- 세계유산·세계기록유산·인류무형문화유산 세 결이 한 자리에 모인 자취
- 한국 →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 의 한 결의 가장 단단한 발판
영가회 한 호의 가장 자랑스러운 결.
출처: 《영가회보》 8-5호 (2023년 겨울호) 4면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 석권한 최초의 지자체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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