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9-2호(2025년 여름호) 10면 두 결의 글.
① 예술과 일상의 간극을 좁히다… 예술의 대중화와 현대미술 감상 — 서운희
서운희 작가의 한 호의 글:
'예술과 일상의 간극을 좁히다 — 예술의 대중화와 현대미술 감상.'
- 예술과 일상 — 두 결의 한 호의 결합
- 예술 대중화 + 현대미술 감상 —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자취
- 8-7호 〈권원오 박약회의 행복아카데미〉·8-12호 〈안동유교 23단체〉 와 한 결의 호응
— 서운희 / 작가
② [안동문화 산책 ⑩] 명문가의 뿌리찾기 — 安東張氏 — 남승룡
'안동문화 산책 ⑩ — 安東張氏: 퇴계학맥 장흥효, 女中君子 안동장씨 등 유학자·인재 즐비.'
- 안동장씨(安東張氏) — 한 결의 가장 단단한 안동 가문
- 장흥효 — 퇴계학맥 한 결의 자취
- 여중군자(女中君子) 장계향(안동장씨)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여성 유학자 자취 (관련: 〈8-9호 퇴계격동시대 여성들〉)
- 8-12호 안동김씨·9-1호 안동권씨에 이은 한 호의 후속
— 남승룡 / 한국가곡문화원장
편집실의 정리
- 예술 대중화 (서운희) + 안동장씨 명문가 (남승룡 ⑩)
- 한 호의 두 결의 글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9-2호 (2025년 여름호) 10면 〈예술과 일상의 간극 / 서운희〉·〈安東張氏 / 남승룡〉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