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10일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100여 명이 함께한 신년하례식과 정기총회로 취임하셔서 2010년 12월 31일까지 4년을 이끄신 4대 허동진 회장의 평전. 영남일보·경향신문 기자에서 코오롱그룹·풍림화섬으로 옮기신 결, 〈안동 답방의 결〉을 정기 행사로 자리 잡게 하신 결.
허동진 영가회 4대 회장이자 우당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안동 인재 양성 제대로 해볼려고 시작했지요' — 안동 지역 중·고교 학생 장학금 50년 지원의 한 자취.
영가회보 8-1호 재발간을 맞아 역대 회장 5인이 보낸 축하 메시지를 한 자리에 모은 정리. 류목기 2대('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 허동진 4대('활기 넘친 재도약'), 김봉구 6대('소통의 공간이자 지적활동의 장'), 류종묵 5대('진솔하고 현실적인 얘기'), 김계동 7대('잃어가는 선비정신 영가인이 실천하자') — 한 호의 자리에 영가회의 두 세대가 마주 선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