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31 허동진 회장 연임 종료

2010.12.31, 한 장면

2026年 05月 15日글 · 편집실

4대 회장기의 매듭

2010년 12월 31일. 허동진 4대 회장이 4년의 회장석을 내려놓으신 결의 자리. 2007년 1월의 취임부터 4년 동안 회의 결을 단단히 받쳐 주신 분의 결이 매듭을 짓는 자리였습니다.

4년의 결

4대 회장기의 가장 단단한 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안동 답방 — 매년 한 차례 정기 일정으로 굳어짐
  • 회보 분기 발간 — 한 호도 거르지 않음
  • 회칙 3차 개정 — 원로회원 우대 신설
  • 해외 문화탐방 — 2008년 결의 자리
  • 영가문화상 4~7회 — 시상의 결을 한 결 더 단단하게

언론과 산업의 결을 함께 가지신 분의 결이 4년 동안 회의 결의 결단력을 받쳐 준 자리입니다.

자료

상세 평전은 별도 인물 평전(/archive/saram/4dae-heo-dongjin)에서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130~1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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