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회장기의 매듭
2010년 12월 31일. 허동진 4대 회장이 4년의 회장석을 내려놓으신 결의 자리. 2007년 1월의 취임부터 4년 동안 회의 결을 단단히 받쳐 주신 분의 결이 매듭을 짓는 자리였습니다.
4년의 결
4대 회장기의 가장 단단한 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안동 답방 — 매년 한 차례 정기 일정으로 굳어짐
- 회보 분기 발간 — 한 호도 거르지 않음
- 회칙 3차 개정 — 원로회원 우대 신설
- 해외 문화탐방 — 2008년 결의 자리
- 영가문화상 4~7회 — 시상의 결을 한 결 더 단단하게
언론과 산업의 결을 함께 가지신 분의 결이 4년 동안 회의 결의 결단력을 받쳐 준 자리입니다.
자료
상세 평전은 별도 인물 평전(/archive/saram/4dae-heo-dongjin)에서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130~1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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