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2호(2022년 봄호) 9면 회원 기고. 권용오(前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사무국장·前 산업통상자원부) 회원이 한 호에 펼친 한 결의 큰 그림.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에서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로
안동은 이미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라는 자취 위에 자리잡고 있다. 한 호의 새 결의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은 한 결 더 큰 자리로 도약할 한 호의 한 자리에 섰다.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 한 호의 한 결의 큰 그림.
한 호 더 깊은 자취
안동에는 한 결의 세계적 자취가 한 호에 한 자리로 모인다:
- 도산서원 — 퇴계 이황의 자리. 한국 유교 정신의 한 결
- 하회마을 —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한 자취
- 봉정사 극락전 — 한국 최고(最古)의 목조 건축
- 유교책판·한국의 서원 — 한 결의 세계 기록 유산
- 인문가치포럼 — 한 호의 〈선비문화의 다보스포럼〉을 향한 결 (관련: 〈김광림 안동의 내일을 생각하며〉)
이 한 결의 자취가 한 호 더 단정하게 짜이면 —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의 한 자리에 안동이 한 결로 자리잡는다.
한 호 더 가까이서 풀어 둔 한 결
- 언어 — 글로벌 인문가치포럼 : 영어·중국어·일본어 동시 통역의 한 자리
- 콘텐츠 — 디지털 아카이브 : 한국 정신문화의 자취를 한 호 더 단단하게 디지털로 받쳐 두는 한 결
- 사람 — 글로벌 학자·청년 유치 : 안동에서 한 호 더 깊게 한국 인문학을 배우는 한 자리
- 공간 — 도산서원·하회마을의 한 결을 한 호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인프라
— 권용오 / 前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사무국장·前 산업통상자원부
편집실의 정리
-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 — 한 호의 큰 그림
- 한 결의 안동의 자취를 한 호 더 단정하게 한 자리에 모은 비전
- 이동수 회원의 〈혁신과 보수〉·**김광림 회원의 〈안동의 내일을 생각하며〉**와 한 결로 마주 선 한 호의 자리
영가회의 한 결이 한 호 더 큰 자리에 자리잡은 모습.
출처: 《영가회보》 8-2호 (2022년 봄호) 9면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되자 / 권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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