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 예천문화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봉황이 먹는 예천(醴泉), 좋은 물, 맛있는 술의 고장 예천' — 한 시대 한 결의 예천 정체성의 가장 정성스런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