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거위도(與去爲徒) — 옛사람을 벗으로 삼아 본보자

이동시 원로회원 영가회 신년 휘호 ·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2024年 01月 22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9호(2024년 겨울호) 1면 박스 〈여거위도(옛사람을 벗으로 삼아 본보자) — 이동시 원로회원, 영가회 신년 휘호〉.

〈여거위도(與去爲徒)〉 — 한 결의 신년 휘호

이동시 영가회 원로회원(전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전 영가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 〈여거위도(與去爲徒)〉 신년 휘호를 한 결로 남겼다.

여거위도(與去爲徒) — '옛사람을 벗으로 삼아 본보자.'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을 한 호의 한자 자취로 가장 단정하게 받친 결.

한 결의 자취 — 이동시 원로회원

편집실의 정리

  • 〈여거위도〉 — 옛사람을 벗으로 삼아 본보자
  • 이동시 원로회원의 한 결의 신년 휘호
  • 8-5호 장원석 〈참여영가〉·8-4호 〈춘파 장원석 서예〉의 한 결과 호응

영가회 한 호의 정성스런 자리.

출처: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1면 〈여거위도 — 이동시 원로회원 영가회 신년 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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