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9호(2024년 겨울호) 1면 박스 〈여거위도(옛사람을 벗으로 삼아 본보자) — 이동시 원로회원, 영가회 신년 휘호〉.
〈여거위도(與去爲徒)〉 — 한 결의 신년 휘호
이동시 영가회 원로회원(전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전 영가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 〈여거위도(與去爲徒)〉 신년 휘호를 한 결로 남겼다.
여거위도(與去爲徒) — '옛사람을 벗으로 삼아 본보자.'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을 한 호의 한자 자취로 가장 단정하게 받친 결.
한 결의 자취 — 이동시 원로회원
- 8-1호 〈안동의 두 얼굴, 혁신과 보수〉 — 한 결의 자성과 호소
- 8-8호 〈류목기 2대 회장 인터뷰 청렴결백·정도경영〉·8-8호 〈남승룡 청백리 보백당〉 — 한 결의 자취
- 8-9호 여거위도 신년 휘호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한자 정리
편집실의 정리
영가회 한 호의 정성스런 자리.
출처: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1면 〈여거위도 — 이동시 원로회원 영가회 신년 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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