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이도, 지키는 이도 우리는 모두 고향 사람들이다

석근 (KOSA 재경안동선장회장) · 영가회보 8-7호 (2023년 여름호)

2023年 07月 15日글 · 석근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7호(2023년 여름호) 8면 〈떠난 이도, 지키는 이도 우리는 모두 고향 사람들이다 / 석근 KOSA 재경안동선장회장〉.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한 마디

석근 KOSA 재경안동선장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떠난 이도, 지키는 이도 우리는 모두 고향 사람들이다.'

한 결의 두 자취 — 한 자리에 모이는 결

  • 떠난 이 — 출향인사. 객지에서 한 결로 자취를 남기신 분들 (영가회 200여 분의 회원)
  • 지키는 이 — 안동·예천에 남아 한 시대 한 결로 고향을 지키신 분들

두 결이 한 자리에 한 호의 결로 모이면 — '우리는 모두 고향 사람들'.

한 결의 정성스런 정리 — 갈등을 넘어선 자취

출향인사와 안동에 남으신 분들의 갈등이 아닌 한 결의 정성스런 만남.

KOSA 재경안동선장회 — 한 결의 직능 모임

석근 회장의 한 결의 자리:

  • KOSA(한국선장협회) — 해운·선장의 한 결의 결사
  • 재경안동선장회 — 안동 출신 선장들의 한 결의 출향 모임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 직능 모임의 한 자리

영가회·재경안동향우회·재경예천군민회·재경안동선장회 — 한 결의 출향인사 모임이 한 자리에 한 호로 모이는 자취.

— 석근 / KOSA 재경안동선장회장

편집실의 정리

  • '떠난 이도, 지키는 이도 우리는 모두 고향 사람들' — 한 호의 가장 따뜻한 한 마디
  • 출향인사와 고향민의 한 결의 정성스런 만남
  • KOSA 재경안동선장회 — 한 결의 새로운 출향인사 직능 모임

영가회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자리.

출처: 《영가회보》 8-7호 (2023년 여름호) 8면 〈떠난 이도, 지키는 이도 우리는 모두 고향 사람들이다 / 석근〉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