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7호(2023년 여름호) 8면 〈떠난 이도, 지키는 이도 우리는 모두 고향 사람들이다 / 석근 KOSA 재경안동선장회장〉.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한 마디
석근 KOSA 재경안동선장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떠난 이도, 지키는 이도 우리는 모두 고향 사람들이다.'
한 결의 두 자취 — 한 자리에 모이는 결
- 떠난 이 — 출향인사. 객지에서 한 결로 자취를 남기신 분들 (영가회 200여 분의 회원)
- 지키는 이 — 안동·예천에 남아 한 시대 한 결로 고향을 지키신 분들
두 결이 한 자리에 한 호의 결로 모이면 — '우리는 모두 고향 사람들'.
한 결의 정성스런 정리 — 갈등을 넘어선 자취
- 8-6호 진세준 〈유연한 지혜와 용기〉 의 '갈등할 때가 아니라 힘을 합쳐'
- 8-7호 〈수구초심 고향사랑기부〉 의 한 결
- '떠난 이도, 지키는 이도' — 한 결의 가장 단정한 마무리
출향인사와 안동에 남으신 분들의 갈등이 아닌 한 결의 정성스런 만남.
KOSA 재경안동선장회 — 한 결의 직능 모임
석근 회장의 한 결의 자리:
- KOSA(한국선장협회) — 해운·선장의 한 결의 결사
- 재경안동선장회 — 안동 출신 선장들의 한 결의 출향 모임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 직능 모임의 한 자리
영가회·재경안동향우회·재경예천군민회·재경안동선장회 — 한 결의 출향인사 모임이 한 자리에 한 호로 모이는 자취.
— 석근 / KOSA 재경안동선장회장
편집실의 정리
- '떠난 이도, 지키는 이도 우리는 모두 고향 사람들' — 한 호의 가장 따뜻한 한 마디
- 출향인사와 고향민의 한 결의 정성스런 만남
- KOSA 재경안동선장회 — 한 결의 새로운 출향인사 직능 모임
영가회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자리.
출처: 《영가회보》 8-7호 (2023년 여름호) 8면 〈떠난 이도, 지키는 이도 우리는 모두 고향 사람들이다 / 석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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