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 신년 인사 및 정기총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성황리 개최. 200여 회원이 한 자리에 한 목소리로 '회원감 친목을 더욱 돈독이 하고 안동 발전에 적극 기여하자'를 한 결로 다짐. 영봉본 주제 특강도 함께.
윤상부 영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회고를 풀어 두었다. '회원 친목 도모 등 창립정신 부흥에 노력…기대에 못미쳐 송구' — 8대 윤상부 회장기 4년의 가장 정성스런 마무리.
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4월 23~24일 〈예천지역 문화탐방〉을 한 결로 실시했다. 8-4호 〈10/25-26 문화유적 탐방〉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해진 회원 친목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