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7호(2023년 여름호) 4면 〈인물단신 — 안동 원도심에서도 동서울행 시외버스 탈 수 있다〉.
한 호의 작은 자취 — 큰 결
안동 원도심에서도 한 호의 자리에서 — 동서울행 시외버스를 탈 수 있게 됐다.
기존의 시외버스 터미널이 외곽으로 이전된 자취 위에서, 출향인사·시민이 한 호 더 가까이 안동 도심에서 서울로 닿을 수 있는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새 결.
한 결의 교통 자취
- 8-1호 〈중앙선 일괄복선화 2023 개통〉
- 8-2호 〈KTX 서울역 출발〉
- 8-7호 안동 원도심 동서울행 시외버스 — 한 결의 작지만 정성스런 자취
영가회 회원이 안동에 한 호 더 가까이 닿게 되는 한 결의 가장 단단한 일상 자취.
편집실의 정리
- 안동 원도심에서도 동서울행 시외버스 탑승 가능
- 출향인사 회원의 한 결의 작지만 단정한 새 결
- 한 호의 교통 자취의 한 자리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8-7호 (2023년 여름호) 4면 〈인물단신 — 안동 원도심에서도 동서울행 시외버스 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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