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섭 영가회 9대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위임인사를 풀어 두었다. '모임·활동 내실화로 50년 전통 계승·발전에 힘쓸터' — 1977년 영가상록회 창립 후 한 결로 이어진 자취를 다음 한 결로 받쳐 두는 가장 정성스런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