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3호(2022년 여름호) 7면 〈안동의 맛 ③ — 안동구시장에 가면 안동찜닭 골목이 있다 / 이유대〉. 8-1호 안동국시·8-2호 안동 간고등어에 이은 한 호의 세 번째.
안동구시장 — 한 결의 골목
안동구시장에 가면 한 자리에 **〈안동찜닭 골목〉**이 있다.
한 결의 안동 명물 〈안동찜닭〉. 한 호의 한 자리에서 가장 단정하게 한 결의 자취가 모이는 골목.
한 결의 자취 — 1980년대의 한 자리
안동찜닭의 한 결의 자취는 1980년대 안동구시장의 한 자리에서 시작됐다. 시장 상인들이 한 결로 모여 — 한 자리에서 닭과 야채·당면·간장의 한 결로 매운 양념을 풀어 만든 한 결의 새 맛.
- 닭 — 가장 단단한 한 결의 식재
- 양념 — 간장·매운 고추의 한 자리
- 당면·감자·야채 — 한 호의 단정한 결
- 불맛 — 한 결의 한 자리에서 가장 깊어지는 맛
안동찜닭 골목 — 한 호의 한 자리
안동구시장의 골목 한 자리에 한 결로 자리잡은 〈안동찜닭〉 식당들:
- 20여 곳의 한 결의 식당 — 각각 한 호의 한 결의 자취
- 한 결의 손맛 — 한 호 한 호 다른 결의 양념
- 한 자리의 단정한 결 — 어느 집도 가장 단단한 한 호의 결
어느 한 호의 자취
이유대 사무총장이 한 결의 안동찜닭을 짚어 두는 자리:
- 한 결의 안동 맛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자취
- 출향인사가 안동에 닿을 때 한 호 더 가까이 머무는 한 자리
-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 (관련: 〈권용오 글〉) 의 한 결의 식문화
— 이유대 / 영가회 사무총장
〈내가 꼽는 안동찜닭 맛집〉
(편집실 주: 회보 원본의 자세한 한 결의 맛집 명단은 한 자리에서 직접 확인 부탁드립니다.)
편집실의 정리
- 〈안동의 맛〉 시리즈 — 한 호 한 호의 결로 이어지는 자취 (1회 안동국시 → 2회 안동 간고등어 → 3회 안동찜닭)
- 안동구시장 찜닭 골목 — 1980년대의 한 결의 자취
- 한 결의 안동 명물이 한 호의 한 자리에 단정하게 자리잡은 모습
출처: 《영가회보》 8-3호 (2022년 여름호) 7면 〈안동의 맛 ③ 안동구시장에 가면 안동찜닭 골목이 있다 — 이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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