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永嘉)의 얼·향(鄕)의 한 글자·二水嘉(二水를 합쳐 永이 되는) 의 어원·안동시민 헌장의 다섯 결까지 — 영가회와 안동을 한 자리에 종합한 편집실의 글. PDF 09의 회원 기고문들과 PDF 10의 〈안동은?〉 자료를 잇는 자리.
안동이 21세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갖는 여섯 가지 결 — 유교문화의 원형 추로지향(郡魯之鄕)·안동학(安東學)·평생학습도시(平生學習都市)·독립운동의 성지·인보협동(隣保協同) 의 도시·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까지 — 를 《영가회 40년사》 제4편 편집부가 한 글에 단정하게 정리한 결.
풍산 류씨 씨족 마을 하회마을의 역사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의 의미
안동 간고등어·헛제삿밥·안동 소주의 유래와 서울에서 안동 맛을 찾는 영가회 이야기
이상룡·김동삼·류인식 등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들과 선비 정신이 항일로 이어진 역사
영가회보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13회 — 풍산김씨(豊山金氏). 8명이 소과, 5명이 대과급제로 팔연오계(八蓮五桂)를 기록한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안동 문벌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14회 — 안동 소주에 가양주(家釀酒). '안동의 어른답는 집안에는 맛있는 술이 있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가양주 자취.
영가회보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12회 — 풍산柳氏(풍산류씨). 서애 유성룡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문벌 자취.
대한민국 전통주의 미래 전략.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전통주 자취. 9-1호 〈미식 Vault 전통주〉·9-3호 〈안동소주〉 시리즈의 단단한 후속.
안동 도산 고산정(孤山亭)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자연유산 명승 지정.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명승 자취.
천룡종가 종부 정민자의 김치.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종부의 자취. 안동 종가의 한 호의 단단한 음식 자리.
안동 봉정사(鳳停寺) 만세루(萬歲樓)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보물 지정.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보물 자취.
안동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새로운 역사의 명당'으로 자리잡았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자취.
안동 〈전주문화 삼섬덕깨〉가 한 호의 자리에서 국가유산으로 한 결로 지정 + 재경안동시향우회 척사대회 성황리에 + 금경수 제10대 재경안동시향우회장 자취.
안동시티투어버스가 한 호의 자리에서 3월부터 한 결로 운행 + 안동 전통주가 〈K-미식벨트 조성사업〉의 한 결의 밸트를 형성한 자취.
안동 하회마을·월영교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한국 절경 3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일본여행업협회 공동 선정. 한 결의 가장 자랑스런 안동 명소 자취.
한 호의 자리에서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안동〉의 미디어 시작을 알린다. 안동 고유의 특색을 살린 문화·관광·스포츠 도시 육성의 한 결의 가장 큰 그림.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2026년 동아시아 문화도시〉에 한 결로 선정됐다(또는 추진 중). 한 결의 가장 큰 안동 글로벌 문화 자취.
중앙선 고속철도가 한 호의 자리에서 완전 개통됐다. 안동~청량리 1시간 45분 소요. 하루 18회 왕복, 안동서 부산·울산까지도 2시간내 진입. 8-1호부터 한 결로 이어진 자취의 가장 단정한 완성.
기차타고 안동여행을 오면 한 호의 자리에서 운임 50% 할인을 한 결로 받는다. 안동시-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MOU 체결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결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4가 한 호의 자리에서 10월 6일까지 성황리에 한 결로 열렸다. K-Festival 2024 마케팅 부문 대상(8-11호) 자취 위의 한 결의 단단한 후속.
도청 신도시 인근에 안동 최대 규모 〈스탠포드호텔〉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개관했다. 8-10호 〈락고재 하회〉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한 안동 호텔 자취.
안동찜닭·안동소주가 한 호의 자리에서 국가대표 음식 33선에 한 결로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음식문화 콘텐츠.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식문화의 가장 자랑스런 자취.
영가회보 8-12호 2면 단신 모음. 경북지역 올해 중 사통팔달 철도 인프라 구축 + 도청재진 안동·예천 공동개최, 도청이전 10주년 기념 + 농어촌의 안투홍정 + 예천군 제씨모색 학숙단체 학술대회.
안동장터가 한 호의 자리에서 — 10월 28~30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한 결로 열린다. 8-8호 〈서울시·안동시 5개 분야 협력〉의 한 호 가장 단정한 결과.
안동에서 2023년 관광객이 가장 많았던 곳은 월영교(月映橋). 8-1호 〈안동의 대표관광지가 바뀌고 있다〉 자취 위에서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후속.
영가회보 8-11호 4면 단신 모음. 안동 임동면 '임하호 호국돌레길' 조성·한국학진흥원 정복미 책 209장 발견·안동노협 친환경 농산물 자취·경복교육박물관 안동 건립.
안동에 한 호의 자리에서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산업 특화단지〉가 한 결로 들어선다. 동물세포·백신 등 첨단전략 민간산업단지로 최종 선정. 8-6호 〈바이오 생명 국가산단 후보지〉의 한 호 더 단단한 결과.
대구·경북 신공항(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철도가 한 호의 자리에서 대구-신공항-의성을 거쳐 안동까지 연장 운행된다. 8-9호 〈KTX 서울역 연장〉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해진 안동 교통 결.
안동 하회마을의 첫 한옥 호텔 〈락고재 하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5월 정식 오픈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한 결의 새 결의 한 호의 가장 큰 관광 자취.
안동 하회마을의 한 결의 명물 〈선유줄불놀이〉가 올해 한 호의 자리에서 5회 시연된다.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정신문화의 가장 정성스런 결.
8-2호 〈KTX 서울역 출발〉 서명운동 자취가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단정한 결과로 자리잡았다. 2023년 12월부터 중앙선 KTX가 서울역까지 한 결로 연장 운행되기 시작한 자취.
고향사랑기부제 2023년 1년 결과 — 안동시는 도내 지자체 중 2위, 예천군은 10여 억원으로 전국 5위에 한 결로 자리잡았다. 8-8호 〈3억 돌파 + 예천 전국 1위〉 자취의 한 호 최종 결산.
안동 옥동에 파크골프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준공됐다. 안동에 4번째 파크골프장 — 한 결의 시민 휴식·노인 여가 자취가 한 호 더 풍요로워진 모습.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후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시 누적 기부금이 3억원을 넘어섰다. 기부자 약 23000여명. 예천군은 전국 지자체 중 모금액 1위. 8-6호 1억 돌파에 이은 한 호 더 큰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의 날〉 행사를 성대하게 한 결로 열었다. 안동 시민의 날을 한 자리에서 한 호의 가장 단정하고 정성스러운 결로 기리는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귀농귀촌하기 좋은 시·군〉 전국 10위에 선정됐다. 8-2호 웰니스 50선·8-5호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8-6호 바이오 국가산단에 이은 한 결의 후속 자랑.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후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시 누적 기부금이 1억원을 넘어섰다. 8-1호부터 한 결로 짚어 두신 자취가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성과로 자리잡은 모습.
안동이 한 호의 자리에서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다. 백신·헴프·바이오 의약 등 첨단산업 허브로 발전할 한 결의 자취. 김광림 회원의 12년 백신산업 메카 사업이 한 호 더 큰 결로 자리잡은 모습.
안동 법흥동의 한 결의 자취 〈법흥 인도교〉가 한 호의 자리에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한 시대의 한 결의 다리가 한 호 더 단정하게 갈무리된 자취.
영가회보 8-5호 11면 박스 2제 정리. ① 토끼해(2023 계묘년)를 맞아 토끼와 한국 정서의 한 결 ② 안동의 봉제사접빈객(奉祭祀接賓客) — 한 결의 양반가 자취 두 자리.
2023년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두 결의 새 자취가 한 자리에 모였다. ① 식품의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적용 ② 〈만 나이〉 적용 — 한 결의 일상에 한 호 더 가까이 닿는 두 자취.
8-1호부터 한 결로 짚어 두신 한 호의 큰 자취 — 〈고향사랑기부제〉가 2023년 1월부터 한 결로 시행되기 시작했다. 10만원 기부하면 13만원 돌려받는 자취 — 출향인사 회원이 한 호 더 가까이 안동에 닿을 새 통로가 한 자리에 자리잡은 모습.
고향세법(고향사랑기부제)이 2023년 1월 1일 시행을 앞두고 한 호의 시행령이 단정하게 마련됐다. 10만원 기부 시 전액(13만원: 10만원 세액공제 + 3만원 답례품) 돌려받는다. 10만원 초과분은 16.5%까지 세액공제. 출향인사 회원 200여 분의 한 결의 〈고향 기부〉가 한 호 더 단정하게 자리잡은 자취.
안동의 9~10월은 한 호의 한 결의 가을 축제로 한 자리에 머무는 시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안동민속축제·풍산놀이·하회별신굿탈놀이까지 — 한 결의 안동 가을 자취가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모인 모습.
김학동 예천군수가 한 호의 자리에서 8월 〈예천곤충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한 결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예천 행정통합 공감대를 조성한 권기창 안동시장과 한 결로 손잡은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가까이서 짜인 예천의 한 자리.
8-1호에서 짚어 두신 고향세법(2023.1.1 시행)의 시행령안이 한 호의 자리에 입법예고됐다. 답례품 비율·세액공제 한도·기부금 한도까지 — 출향인사 회원의 한 결의 〈고향 기부〉가 한 호 더 단정하게 자리잡은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새 야간 관광 결로 〈안동호반 달빛야행〉을 자리잡았다. 안동 밤하늘에 떠오르는 〈갈고리(月)〉를 한 결의 야간 자취로 안내하는 한 호의 자리. 월영교 50만 관광객 자취와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새 결.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발표한 〈사계절 웰니스 관광지 50선〉에 안동의 명소들이 선정됐다. 코로나19 이후 한 결의 새 결로 자리잡는 웰니스(Wellness) 관광 — 자연·문화·체험의 한 자리에서 안동이 한 호 더 단정하게 받은 자취.
중앙선 KTX의 한 호의 출발지가 안동의 한 자리에서 다시 한 결로 펼쳐졌다. 안동시는 '중앙선 KTX 서울역서 출발해야' 한다는 한 결의 서명운동을 추진키로 했다. 8-1호의 '중앙선 일괄복선화 2023년 개통'과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후속 자취.
지방소멸 대응 특별법 초안이 한 호의 한 자리에 펼쳐졌다. 이주 기업인 개인과 기업에 각종 세제 및 지원혜택을 부여하는 한 결의 새 입법 — 안동시도 〈소멸 위기 89개 시·군·구〉에 포함된 자취 위에서, 출향인사·기업의 안동 회귀를 정책적으로 한 호 더 가까이 받쳐 주는 한 자리.
2021년 11월말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2023년 말 개통될 전망. 서울과 부산을 잇는 철도 중 유일하게 단선 전철로 공사 중이던 안동~영천 구간의 복선화까지 확정되면서 서울~안동~부산을 잇는 중앙선이 일괄 복선화 된다.
〈고향세법〉이 지난해 9월 28일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출향인사 등 관외 거주자로부터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007년 일본의 첫 발의 이후 법제화까지는 10여 년이 넘게 걸린 한 자리. 출향인사 모임인 영가회와 가장 가까운 한 자취의 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