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이 21세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갖는 여섯 가지 결 — 유교문화의 원형 추로지향(郡魯之鄕)·안동학(安東學)·평생학습도시(平生學習都市)·독립운동의 성지·인보협동(隣保協同) 의 도시·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까지 — 를 《영가회 40년사》 제4편 편집부가 한 글에 단정하게 정리한 결.
2008년 5월 1일부터 6일까지 — 영가회 회원들과 함께한 중국 산동성 곡부(공자의 고향) 와 태산(五岳之長) 의 6일 일정 해외문화유적탐방 기록.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과 중국 정신문화의 수도 곡부 — 양국 유교문화을 회원의 시선으로 비춘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