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의 정기 문화유적탐방 — 안동 답방(도산서원·하회마을·병산서원·봉정사)과 해외 탐방(중국 산동성 곡부·태산 등) — 을 한 모음에 갈무리해 두는 주제별 사진 모음입니다.
2015년 10월 23일, 영가회 회원 60여 명이 국내 문화탐방에 나섰습니다. 옛 기차의 낭만과 자연이 어우러진 백두대간 협곡열차, 단종이 유배되어 사약을 받은 영월 청령포 — 600살 관음송 아래 한 어린 임금의 자리를 읽은 가을의 한 날.
2008 영가회 해외문화유적탐방 — 회원 김민연의 기고문이 한 결의 자취를 남긴 자리입니다.
영가회는 2022년 1월 8일 서울 모처에서 이사회를 열고, 영가문화상의 운영 방식을 바꾸기로 의결했습니다. 지금까지 2년마다 격년제로 선정해 오던 영가문화상을 — 특정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적절한 시기에 이사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방식으로 — 한 호의 결정. 8대 회장기 첫 이사회의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