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섭 9대 영가회장의 한 호의 신년사. 9-1호 〈위임 인사〉 한 호 뒤, 9대 박대섭 회장기의 두 번째 새해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8대 윤상부 영가회장이 2024년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신년사를 풀어 두었다. '나고 자란 그리고 돌아갈 고향 안동 발전에 힘을 모탰읍시다' — 한 시대 한 결의 출향인사·고향민의 가장 정성스런 한 호의 다짐. 4.10 총선·영가경제연구원·고향사랑기부 등 한 호의 큰 그림을 한 자리에 단정하게 짚어 두신 자취.
8대 윤상부 영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신년사를 단정하게 풀어 두었다. 안동·예천 행정통합 본격 추진·영가경제포럼 창립·영가희망포럼 3차·정기총회·신년회 7억원 모금 결의까지 — 한 호의 가장 큰 그림을 한 결로 짜인 자리.
임인년 새해, 윤상부 8대 회장이 회원들께 보낸 칼럼.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영가희망포럼 1차 개최 보고와 2차·3차 계획, 인구감소 시·군·구 89곳에 안동시가 포함된 충격, 40~50대 젊은 인재 영입까지 — 8대 회장기의 큰 그림을 손수 풀어 쓰신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