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 산책 ①] 안동팔경(安東八景)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 · 영가회보 8-3호 (2022년 여름호)

2022年 07月 15日글 · 남승룡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3호(2022년 여름호) 10면 〈안동문화 산책 ① — 안동팔경(安東八景) /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 영가회보 새 시리즈의 첫 회.

새 시리즈 — 안동문화 산책

영가회보가 한 호의 새 결로 시작한 시리즈 — 〈안동문화 산책〉.

한 시대 안동의 한 결로 가장 아름다운 자취들을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두는 자리. 남승룡(한국가곡문화원장) 회원이 한 결의 안동 자취를 한 자리에 모은 첫 회.

안동팔경(安東八景) — 한 결의 여덟 자리

안동의 한 자리에서 가장 한 결로 단정한 여덟 풍경:

  1. 봉정사 — 한국 최고(最古)의 목조 건축의 한 자리
  2. 도산서원 — 퇴계 이황의 한 결의 결
  3. 하회마을 — 세계유산의 한 호
  4. 부용대 — 하회의 한 결의 절벽
  5. 월영교 — 안동호반의 한 결의 야경 (관련: 〈안동호반 달빛야행〉)
  6. 임청각 — 독립운동의 한 자리
  7. 암산유원지 — 한 결의 자연 명승
  8. 학가산 — 한 호 더 가까이서 받쳐 둔 산

(편집실 주: 8경의 정확한 명단·순서·자세한 묘사는 회보 원본을 직접 확인해 주시면 한 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한 결의 안동 자취 — 한 호 더 깊은 결

남승룡 회원이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둘 안동의 한 자취:

  • 8경 — 한 호의 단정한 첫 자리
  • 각 자리의 한 결의 사연·역사·문화
  • 한 결의 가곡(歌曲) — 한국가곡문화원장의 한 자리 에서 한 호 더 가까이 받쳐 두는 한 결

권용오·김희동 회원의 〈정신문화의 수도〉와 한 결의 자리

한 호의 자리에서 세 결의 한 시대의 안동의 한 자취가 한 결로 짜여 한 자리에 모이는 모습.

— 남승룡 / 한국가곡문화원장

편집실의 정리

  • 〈안동문화 산책〉 새 시리즈의 첫 회
  • 안동팔경(安東八景) — 한 결의 여덟 자리
  •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둘 자취

영가회 한 호의 한 결의 새 시리즈.

출처: 《영가회보》 8-3호 (2022년 여름호) 10면 〈안동문화 산책 ① — 안동팔경(安東八景) / 남승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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