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영가회 부회장(전 산자부장관·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국제질서의 대변환 속 행복한 안동인의 길'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글로벌 자취.
이재범 한국법인글로벌사 대표·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특별기고를 풀어 두었다.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생긴다'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단정한 경제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