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호 〈상〉편에 이은 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의 〈이육사가 바라던 백마 탄 초인의 전설〉 〈하〉편.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깊은 안동 시인 이육사의 자취.
8-13호 〈청량산을 먹과 붓으로 노래하다 〈상〉〉의 한 호 〈하〉편 + 〈고향의 맛 ⑫〉 봄나물과 보리짜개밥 — '겨울 움츠러진 몸을 깨우고 건강을 채우는 봄나물'.
8-3호 〈길상지, 내 고향 안동 〈上〉〉의 한 호의 후속. 권기성 명예교수가 한 호의 〈下〉편에서 풀어 둔 한 결의 안동인의 정신 — '우직·믿음·무뚝뚝한 선비정신'이 안동인의 한 결의 정체성이라는 한 호의 단정한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