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안동9개 고등학교 동창회가 한자리에 모이는 친선체육대회. 안동중·안동고·경안고·경덕여고·경덕고·경일고·중앙고·풍산고·안동영남여고 등 안동 출신 9개 학교가 매년 한자리에 모인 자리. 영가회 회원들이 자취를 함께한 한 한 매듭, 그리고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인적 자취가 한자리에 모이는 풍경.
류종묵 영가회 5대 회장(㈜흥국 회장·원로회의 의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고 출신으로 서울대 재학 중인 한 자리의 학생을 한 결로 격려했다. 한 시대 안동인의 자취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한 호의 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