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산을 먹과 붓으로 노래하다 〈하〉 + [고향의 맛 ⑫] 봄나물과 보리짜개밥 — 겨울 움츠러진 몸을 깨우고 건강을 채우는 봄나물

김재원 (경기대학교 명예교수) · 이유대 (영가회 사무총장) · 영가회보 9-1호 (2025년 봄호)

2025年 04月 15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9-1호(2025년 봄호) 14면 자취 모음.

① 청량산을 먹과 붓으로 노래하다 〈하〉 — 김재원

8-13호 〈상편〉 의 한 호 〈하〉편. 김재원 경기대학교 명예교수의 한 결의 마무리.

② [고향의 맛 ⑫] 봄나물과 보리짜개밥 — 이유대

'겨울 움츠러진 몸을 깨우고 건강을 채우는 봄나물.'

  • 안동의 봄나물 + 보리짜개밥 —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봄 자취
  • 8-1호~8-13호의 〈안동의 맛〉/〈안동의 풍미〉/〈고향의 맛〉 시리즈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후속

— 김재원 / 이유대

편집실의 정리

  • 청량산 〈하〉 + 봄나물·보리짜개밥
  • 한 호의 정성스런 봄 자취

영가회 한 호의 따뜻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9-1호 (2025년 봄호) 14면 〈청량산 〈하〉·고향의 맛 ⑫ 봄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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