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가 발표한 〈사계절 웰니스 관광지 50선〉에 안동의 명소들이 선정됐다. 코로나19 이후 한 결의 새 결로 자리잡는 웰니스(Wellness) 관광 — 자연·문화·체험의 한 자리에서 안동이 한 호 더 단정하게 받은 자취.
안동의 관광지도가 바뀌고 있다. 기존 안동을 대표하는 관광지로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이 이름을 올렸으나, 최근 들어 야경 명소 월영교에 관광객 수가 눈에 띄게 늘었다. 2021년 10월 기준 50만 2909명 — 하회마을 33만 6022명보다 훨씬 많은 한 호의 자취. '안캉스(안동+바캉스)'와 2030세대 관광 수요 확대가 큰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