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법무부차장으로 한국 법조의 자리를 짊어진 김경한(金 慶 漢) 회원. 한국법치재단 이사장으로 한 시대의 법치를 가까이서 다진 한 분이자, 《영가회 40년사》에 〈母情의 세월〉을 직접 적어 한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한 자리에 풀어 놓은 사람.
2008년 5월 23일, 영가회 회원 다섯 분이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한 분이 법무부 장관에 취임한 큰 영광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시·군 단위 지자체 한 곳에서 국회의원 5명을 한꺼번에 배출한 것은 안동이 처음. 100여 회원이 프레지던트호텔에 모인 영가회 자취 최대 규모의 축하 자리.
1999년 10월 21일 아침 7시 30분,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영가회는 김호진 노사정위원장과 김경한 법무부 차관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안동 출신 두 분이 같은 해 장관급에 오른 흔치 않은 자리.
마스터 발행계획에 〈母情의 세월〉(김경한, 책 375쪽) 로 자리 잡힌 글입니다만, 《영가회 40년사》 PDF 원문에서 해당 자리가 확인되지 않아 본문 자리표(placeholder) 로 비워 둡니다. 원본 또는 다른 호 회보 자료가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작성해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