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4호(2022년 가을호) 4면 〈류종묵 전 영가회장 — 안동고 출신으로 서울대 재학중인 학생 격려〉. 한 시대의 한 결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한 호의 정성.
한 호의 한 자리 — 한 시대의 한 결을 다음 세대로
류종묵 영가회 5대 회장(㈜흥국 회장·원로회의 의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고 출신으로 서울대 재학 중인 학생을 한 결로 격려했다.
류종묵 회장은 — 청년시절 교육자를 꿈꾸던 분이자(관련: 〈기획대담 흥국〉), 안동 출신을 다수 채용하고 안동시·안동고 장학 사업을 꾸준히 후원해 온 분.
한 결의 후원
- 안동고 출신 — 한 결의 자취 위
- 서울대 재학 — 한 호의 자랑스러운 결
- 류종묵 5대 회장의 한 자리의 격려 — 한 호 더 단단한 결의 자취
- 8-3호 원로회의 의장 추대 (관련: 〈원로회원 오찬회〉) 후의 한 호의 한 결의 자취
편집실의 정리
- 한 시대 한 결의 후원이 한 호에 이어지는 자취
- 류종묵 5대 회장의 한 결의 정성
- 영가회의 한 호의 따뜻한 자리
영가회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결.
출처: 《영가회보》 8-4호 (2022년 가을호) 4면 〈류종묵 전 영가회장 — 안동고 출신으로 서울대 재학중인 학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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